DX/AX 전환 사례
작은 조직의 디지털 전환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보다,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더 단순하고 정확하게 만드는 데서 시작합니다.
동사경센터는 사회적경제조직, 소상공인, 돌봄기관 등 규모가 작은 조직의 문서·고객·업무·웹서비스를 분석하고 필요한 부분에 웹, 데이터, AI를 연결하여 실제 업무를 줄이는 DX·AX 실행 구조를 만듭니다.
우리는 DX와 AX를 이렇게 구분합니다
- DX (Digital Transformation): 종이, 전화, 엑셀, 오래된 홈페이지처럼 흩어진 업무와 정보를 디지털 환경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 AX (AI Transformation): 정리된 문서와 데이터, 업무 흐름 위에 AI를 적용하여 반복 업무를 줄이고 의사결정과 고객 대응을 지원합니다.
AX는 DX를 건너뛸 수 없습니다
정리되지 않은 업무에 AI만 도입하면 혼란만 자동화될 수 있습니다. 기초 데이터와 업무 체계를 먼저 다지는 것이 전환의 핵심입니다.
01. 사회적협동조합 되돌림
오래된 홈페이지를 버리지 않고 서비스 신청 구조로 바꾸다
사회적협동조합 되돌림은 장애인활동지원 등 필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입니다. 기존 웹사이트에는 오랜 기간 축적된 정보와 운영 흐름이 있었으나, 모바일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탐색, 온라인 상담 접근성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동사경센터는 기존 데이터를 일방적으로 폐기하는 대신, 핵심 데이터를 보존하면서 서비스 정보를 이용자 관점으로 재구조화했습니다.
주요 과제 및 전환 구조
- 모바일 환경에서의 탐색 불편 해소 및 복잡한 서비스 정보의 직관적 정리
- 단순 안내글과 실제 신청·문의 과정 분리 및 기존 운영 데이터 보존
기존: 단순 게시글 조회 → 전화 문의 → 담당자 구두 설명
전환 후: 맞춤 서비스 탐색 → 대상/내용 즉시 확인 → 온라인 문의·신청 → 체계적 상담
시사점: 디지털 전환의 본질은 화려한 새 사이트 구축이 아닌, 이용자의 행동 흐름과 조직의 실제 업무가 맞닿는 접점을 재설계하는 것입니다.
02. 조직의 문서를 AI가 활용하는 업무자산으로
AX IMPLEMENTATION MODEL
조직 내부에는 사업계획서, 회의록, 결과보고서, 공문, 계약서, 엑셀 등 수많은 문서가 쌓여 있습니다. 그러나 파일이 분산되어 있고 양식이 제각각이면 생성형 AI를 도입하더라도 조직 고유의 지식을 업무에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동사경센터는 축적된 지식을 AI가 탐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5단계 실행 모델을 제공합니다.
AX 5단계 실행 흐름
- 흩어진 문서 수집 및 진단: 사내 파일 파악 및 상태 분석
- 데이터 구조화 및 표준 분류: AI가 이해하기 쉬운 서식 정비
- 지식 베이스(Knowledge Base) 구축: 검색 가능한 저장소 연동
- 생성형 AI 연동 및 프롬프트 최적화: 조직 특화 답변 세팅
- 반복 문서 작성 및 응대 업무 자동화: 일상 업무 부담 경감
관련 현장 기록
- 사회적협동조합 되돌림 프로젝트 이야기
- 생성형 AI 실전 적용 교육 현장
- 사회적경제조직을 위한 AI 활용 가이드
- DseForge 구축 및 현장 적용 과정
우리 조직의 업무도 바꿀 수 있을까요?
새로운 웹사이트가 필요한지, 업무 자동화가 우선인지, AI를 어디서부터 적용해야 할지 고민되신다면 현재 진행 중인 업무 하나부터 가볍게 점검해 보세요.
DseForge에서 DX · AX 진단하기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23일
사례 문의 및 DX·AX 컨설팅 요청은 master@eastse.net으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