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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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경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욕구를 가진 동대문구 주민의 기업 설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센터에 연락(02-969-9936) 후 내방하여 진행하는 설립상담에서는 사회적경제의 의미, 설립 방식, 동대문구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활동현황과 사례 등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는 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정말 쉬운 사회적경제 가이드북’, ‘동대문 사회적경제 카탈로그’, 연간백서 등의 제작물이 활용됩니다.

  이처럼 설립상담은 내방자의 역량 및 사업내용을 면밀히 분석하고, 동사경센터 기본사업 및 내 · 외부 협력 사업으로 유도하여 내방자들이 사업의 가능성을 직접 실험하고 현실화하는 인큐베이팅 프로세스의 도입 역할을 수행합니다. 

 

  올해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센터 방문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도 총 15회의 설립상담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2019년에 경희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한 창업프로그램 참여자 16개 팀 중 5개 팀과 상담 내방자 2인 등 총 7개 팀이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내방자 6인은 동사경센터의 학습동아리 중심 교육사업인 '동창회(동대문구 주민들의 창조적인 학습 모임)' 참여를 통해 사업 아이디어의 구체화, 사회적경제에 관한 전반적인 학습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