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경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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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는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동대문지역협동조합협의회”와 사회적기업, 신협, 생협이 중심이 되어 2016년 7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2019년 1월 현재 42곳의 기업 및 단체가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 본 회는 자주, 자립, 자조의 협동조합 정신과 사회적경제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하여 모든 구성원의 사회적 안정과 번영 그리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2017년 “동대문구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사업’을 운영하였으며, 2018년 부터 산하 기관인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하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 ”돌봄 협업 콘텐츠 개발 사업“,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청년외식창업인큐베이팅 사업“, ”사회적경제 한마당“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9년은 다양한 위원회 활동과 전체 회원들의 정기적인 모임 그리고 ”자원공유“,  ”인문학포럼“ 등 다양한 상호 교류와 협력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동대문구 사회적경제네크워크 활동의 목적은 네트워크의 모든 구성원에게 경제활동을 보장하고 기회를 유지함으로써 경제적, 사회적 상황을 개선하는 것이며 일자리창출을 통해 경제, 사회적 약자를 ”동대문구 사회적경제공동체“에 합류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기반의 다양한 사회적경제정책을 구축하는 것이 현재 당면한 핵심과제입니다.